각종 블로그와 리뷰에서 보고 맛집이라고 하는 곳을 갔는데.. 거기에서는 블로그나 트위터 페이스북에 글을 남기면 5% 할인에 예약하고 오면 이것저것 더 준다고........

그런데 문제는 예약하고 가서 주문을 했는데 정말이지 양이 쥐꼬리만큼 나온다... 아니나 다를까 다른 테이블과 같은 메뉴였는데도 불구하고.....

이게 잘못된 마케팅이구나 라고 엄청나게 후회.

아내의 생일날이 었는데 맘이 좀 상했었네요 

태릉입구쪽에 있는 미차이 라는 중국집이었어요 .

에효오오..

 

탕수육의 양...
 
새우 뭐 였는데 이게 다....
 
탕수육 + 새우 = 25000 원... 쩜!!!!
 
 
 등갈비 짜장밥... 
 
예약 해서 주는 짜장면 , 짬뽕..
 
이건 뭐...
 
차라리 온 사람들한테.. 그렇게 하시면 어쩔수 없이 양이 적게 나가요.. 라고 말을 하면 밉지라도 않치..
바로 옆에 온 사람들이 같은 메뉴를 시켰는데 양이 다르면 기분이 어떻겠냐고... 
 
가장 쵝오는 "흡연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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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oody Guy

스틱을 선물 받은 날 이후로 플스는 전시품으로 되어가고 있습니다.. 켜서 할 여유가 없네요.. 에휴... 이게 좋은 건지 나쁜건지. 30분이면 30분 하루에 꾸준히 하고 싶었는데... 다른 일들이 많아서 그런지 그 30분을 다른곳에 사용하게 됩니다.
스트레스는 언제 어디서 푸나요!!

그러고 보니 스트레스는 우리 사랑하는 아내와 딸을 보면 자연스럽게 없어지네요... ^^

적다보니 제목과 동떨어지게 결론이..
와이프.. 딸..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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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oody Guy

패왕 스틱

My days 2012.02.17 00:39

IMG 0145

철권6을 위해 패왕 스틱을 과감하게 선물해달라고 요청하고 생일선물로 받았습니다.

너무 좋습니다.

옛날에 유행하던 4각레버의 느낌도 버턴들도…

 

그러나 그 레버 소리…. 밤에 와이프와 아이가 들으면 잠에서 깨어날 것 같아 차마 하지를 못하고 있네요..

아픔이 있습니다.

혹시나 하여 설명 글입니다. 이 모델은 옛날 모델설명입니다. 동영상을 따로 찍기에는 기력이 좀 딸리네요..

하.하.하.하.하……

IMG 0146

아래쪽에 살짝 보이는 빨간색 테이블은 우리 아이의 소형 의자입니다. "딱" 이더군요..

IMG 0147

스틱으로 온라인 배틀을 했는데... 전패...........

아.. 사람들이 너무 잘하시는 군요...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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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oody Guy

보육료 지원 신청

My days 2012.02.16 22:37

image

저희 아이가 만 2세 전이라 보육료를 전액 지원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http://www.bokjiro.go.kr/ 

image

“보육료 양육수당, 유아학비 온라인 신청 바로가기” 를 선택 합니다.

image

가장 중요한 내용입니다. 결국 신청해야 한다는 거죠 ^^

image

순서로 진행 됩니다.

1. 가족은 전체 가족을 다 입력하시구요..

   - 주소를 작성할 때 도로명으로 입력합니다.

2. 무조건 무상지원이라서 형식적인 내용입니다.

3, 4 번은 점프하구요

5. 역시 형식적인 내용입니다.

6. 아이사랑 카드 발급인데요.. 혹시 이전에 “아이사랑” 카드를 발급받은 적이 있다면 미신청 선택 후 발급내역 확인을 합니다.

  없으면 새로 발급받아야 합니다.

7. 추가 서류는 넣으실 필요 없습니다.

 

동사무소에 가서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인터넷으로 바로 신청할 수 있어서 편하네요.

이것으로 저희 아이는 신청 완료 입니다.~~!

꼭 혜택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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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아웃 연말 이벤트! 100명에게 아이폰을 쏜다! 이벤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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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 후기 2부

My days 2008.02.12 16:16

2부 글을 쓰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과연 몇 부까지 갈수 있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공기는 태국본토 즉 방콕 공항까지는 공기가 좋다 라고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쪽 가이드가 말하길 우리나라보다 공기가 더 안 좋다 라고 조언해 주었습니다. 그러나 푸켓으로 가서 보니 푸켓은 정말 다른 나라로 느껴질 정도로 공기가 좋았어요. 저 같은 경우 국내에서 감기로 매일 기침을 하며 지냈는데 푸켓에 도착해서 기침이 없다시피 했었으니까요.

푸켓으로 가는 도중 비행기 내에서 찍은 사진들 입니다.

멋지지 않나요? 하하하…


그리고 도착한 핫스프링 풀 빌라

빌라 풀장입니다.


풀빌라 라서 당연히 방안 수영장도 하나.


하늘은 엄청 맑았습니다.


그리고 인근에 있는 바닷가 해수욕장(?)

수영하는 사람이 없어서 좀 안습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녁 노을…

이런 모습들과 하루를 보내게 되었습니다.

공기며 여유로움 그리고 전세 낸 듯한 사람이 없는 풀장

이 더운 나라에 온천까지 있어주는 센스까지…


단지… 너무 자연속에 열려 있다 보니 개미도 많고… 도마뱀도 다니고

게다가 가장 무서운 것 모.기.

아주 잠시 밖에 나가서 사진 찍는 다고 한자리에 멈춰있으면 난도질을 당합니다.


정말 다른 곳 구경하는 것 보다 안에서만 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드는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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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 후기 1부

My days 2008.01.30 13:24

확대

이 사진(푸켓의 산호섬)으로 글을 시작 합니다.
컨셉 사진이라고 말할 수 있을테고 ^^

즐거운 한때를 보냈습니다.
다들 염려 해주신덕분에 아픈 곳 없이 안전하고 무사히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합니다. ^^

푸켓이라는 곳은 태국의 코딱지 만한 섬으로 우리나라 시골에 있는 분위기에 좀더 많이 덥다..입니다.
고무나무가 많아서 고무생산지이기도 하고 그리고 석회가 너무 많아 일반 수돗물을 잘못마시면
담석증에 걸리기도 한답니다.(가이드왈....)

외지라서 혹시 몰라 물은 삼다수 같은 PT병에 있는 걸루 마시고 (리조트는 비싸서 거기 있는 건 에비앙 , 세븐일레븐이 있어서... 구입해서 마셔요..) 이것 저것 신경쓴 덕분에 몸 성히 온것 같습니다. ^^

몸도 거의 안타고(각종 선텐크림과 오일 등등을 많이 발라놔서리..  ^^;) 45도 이상되는 선크림을 추천드려요

하하.. 간략하게 서막을 이정도로 올리고.. 찬찬히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

집을 정리해야하는 통에 블로그에 글도 못 올리고 이제 다시 리프레쉬 하고 열씸히 글도 올리고 해야지요 ^^

[##_Jukebox|fk070000000006.mp3|윤하(Younha) 1집['07 고백하기 좋은 날] - 03 비밀번호 486.mp3|autoplay=1 visible=1|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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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촬영 후

각종 여론과 언론의 결과..
남자가 너무 느끼하다가. 총평이었습니다.

하.하.하. ㅠㅠ

움. 가장 큰 원인으로 안경을 벗었다 라는 것이. 가장 큰 원인으로 분석되었습니다.

조만간 인테리어 관련하여.. 글을 올릴까 합니다.

아무 생각없이 지나쳐 간 것들이

지금 아주 큰 아픔과 고통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같이 느껴 보시죠.. ^^;

To be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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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oody Guy
보시고 축하 리플은 무조건 넣어 주세요 ^^ 하.하.하. ^^









오랜 혼자의 시간을 끝내고 드디어 둘의 시대를 열었습니다.
바쁘시겠지만 시간 내셔서 와주세요 ^^
부산 에스빼랑스 예식장 1월 19일 2시 30분 입니다.
 


드디어 제 인생에도 봄이 오나 봅니다. ^^
약도 역시 첨부해서 올려야지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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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oody Guy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번엔 꼭 로또 맞으시구요..

 

미흡하나마 제 블로그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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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oody Guy

이렇게 저렇게 고난과 시련을 지나

드디어 잔금일이 얼마 남지 않았다.

이제 집을 위한 대출이 당일까지 잘 처리되고

무난하게 별일 없기를 기도하는 것이 최선이 될 것이다.

어제 세무서에서의 준비해야 하는 세금에 대해서 대충 들은 것을

각종 지식 검색을 통해 구체적으로 알아보았다.

나라님들 세금이 너무한다 싶을 정도로 받아 주신다.

대통령 선거가 바로 내일인 지금 시점에서 다음 대통령은 어떻게 하실지

그럼 이제부터 시작이다. 세금 계산 놀이.

 

만약 집 구매 금액이. 185,000,000 이었을 경우

  1. 취득세

85㎡ 이하

  1%

185,000,000원 ×1%

1,850,000

85㎡ 초과

취득세

1%

1.3%

  

농어촌특별세

0.3%

  1. 등록세

85㎡ 이하

  등록세

1%

185,000,000원 ×1.2%

2,220,000

지방교육세

0.2%

85㎡ 초과

등록세

1%

1.4%

 

지방교농특

0.4%

  1. 인지세

     

인지세

금액

참 고

   20,000 원

  1,000만원 초과 ~ 3,000만원 이하

▣ 주택 : 1억원 이하는

          인지세 없음

   40,000 원

  3,000만원 초과 ~ 5,000만원 이하

   70,000 원

  5,000만원 초과 ~ 1억원 이하

  150,000 원

     1억원 초과 ~ 10억 이하

  

  350,000 원

          10억원 초과

  1. 증지 : 9,000원

     

  2. 국민주택채권(시가표준액과 할인율 추정 , 약간 다를 수 있음)

공동주택가격

매입율

서울, 광역시

기타 지방

20,000,000 미만

2천만원 미만 매입면제

20,000,000 ~ 50,000,000

1.3%

1.3%

50,000,000 ~ 100,000,000

1.9%

1.4%

100,000,000 ~ 160,000,000

2.1%

1.6%

160,000,000 ~ 260,000,000

2.3%

1.8%

260,000,000 ~ 600,000,000

2.6%

2.1%

600,000,000 초과

3.1%

2.6%

 

하.하.하.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1. 세무서 : 25만원
  2. 부동산 수수료 : 매매가격의 0.5%

 

참.. 밹스럽다….

국민이 집을 사는데 나라에 로또 3등 정도 걸리게 하는 듯한 기분은..

국민이 집을 사는데 국가가 뭘 줬는지는 잘 모르겠다.

집값에 각종 집을 짓는데 필요한 땅값부터 공사비 , 임금 전부.. 죄다 들어 갔을 텐데..

1 대 1 로 싸우는데 이득을 보는 건 심판이 아닌가….

그것도 100% 승률을 가지는 국가… 대단하다…

이렇게 저렇게 다 합치면… 나 같은 경우는 5,000,000 가까이 드는 계산이 나왔다.

이것 참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것 같은 기분은…

알아서 각종 신고 및 처리를 하고 싶으나 알아야 하는 기간과 시간 그리고

혹시나 서류가 모자랄 것 같아 시도가 쉽지 않다.

 

무슨 말장난으로 느껴지는 이 세금들은 나라님들 배부르게 해드리기 위한 공양이라기 보다

그냥 군인들 월급 주는데 쓰려니… 하는 생각으로 내면 그나마 맘이 편할 것 같아 이렇게 위안 한다.

안그러면 배아파서 견디기 힘드므로…

 

p.s 은행대출의 경우 대출 서비스 자체를 세무서를 통해서 하게 되어있는 것 같다. 무조건적 법무사가 같이 움직이도록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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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oody Guy

서민 주택자금 대출…

My days 2007.12.17 20:28

잔금 일이 14일 이후인 사람들에 대해서 서민 주택자금 대출이 막혔습니다.

저 역시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저보다 먼저 신청하신 분이 말씀해주셨고..

바로 은행에 전화를 하였으나 모 은행에서의 답변

"걱정하지 마세요!!"

그렇게 믿고 있었는데 결과는 "참패!!" 불과 4일전 은행에서의 통화

"국가에서 대출이 다 막혔습니다. 다른 대출로 하셔야 하겠습니다."

"네??? 걱정하지 마라면 서요???"

"그게… 국가 방침이라 대출은 못 해준다고 공문이 나왔습니다."

그리하여 7~8% 모기지 같은 것으로 잠시 대출을 먼저하고

1월 이후 주택자금대출이 풀리게 되면

그것으로 갈아타는 것으로 협의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이례적으로 모기지 같은 것으로 중도금 처리를 하게 되지만 수수료를 없애준다고 하였고

이자는 어쩔 수 없이 5.2% 가 아닌 최대 한달정도의 이자를 7% 정도( 대출 서비스 종류마다 다르지만 거의 7% 정도대로 알고 있습니다.)의 이자로 내면서

울며 겨자 먹기로 방법이 없으니 하게 되었습니다.

참 맘 고생도 심하게 하게 안도와 고뇌를 왔다 갔다를 수 차례 하게 되네요..

잔금일이 이제 3일 정도 남은 이 상황에 내 집 마련을 향한 몸부림은 더욱 심해져 갑니다.

 

제발.. 이제는 아무일 없기를

 

세무서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필요한 세금 정보를 불러주는 군요…

그걸 듣는 순간 나라에서 서민이 집을 사면 합법 적으로 제대로 깡을 치는 구나… 내가 이 나라에서 얼마나 혜택을 받았지.. 라고 계산하게 되네요…

쥐뿔 해준것도 없으면서 각종 세금을….

 

서울에 산다고 세금이 더 비싼 건… 정말이지 너무한답니다.

 

p.s 다음 글은 아마도 각종 세금편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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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oody Guy

Bloody 단어 분석.

My days 2007.12.06 14:35

누군가 나의 blog를 보고 "열8놈" 이라고 합니다.

이게 무슨 말인가….. 하고 찾아봤더니

비어로

A bloody liar : 새빨간 거짓말쟁이

A bloody fool : 지독한 바보

A bloody day : 재수 없는 날

등으로 사용된다고 합니다.

 

그냥 단순히 "피의" 라든지 "피로 더럽혀진" ,"잔혹한"

이런 단어로 생각해주길 바랬던 것인데..

이렇게 상처가 될지 몰랐습니다.

 

혹시나 말씀 드립니다.

그냥 빨간색을 좋아해서 그냥 red 보다는 bloody 가 있어 보여서 라고….

 

네이버 사전의 Bloody 단어 뜻입니다.

 

p.s Bloody 가 있어 보이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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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oody Guy

서민 주택자금 대출 연말까지 잠정 중단

한도액 대부분 소진된 탓

 

박영출기자 equality@munhwa.com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한 근로자·서민 주택구입자금 대출이 올 연말까지 잠정 중단된다.

5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국민주택기금을 위탁 운용하는 3개 기관 중 우리은행을 제외하고 국민은행과 농협은 정부 지침에 따라 지난 4일부터 근로자·서민주택구입자금대출 신규 취급을 중단했다.

이는 올해 편성된 근로자.서민주택구입자금 대출 한도액 2조400억원이 대부분 소진되자 정부가 대출 취급을 엄격히 할 것을 지시한 데 따른 것이다.

정부는 지난 11월 당초 한도액인 1조7000억원에서 20%를 증액했으나 최근 시장금리가 큰 폭으로 오르면서 상대적으로 저금리인 서민주택구입자금대출로 수요가 몰리자 이같은 조치를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시장금리가 오르기 시작한 11월부터 서민주택구입자금 대출이 갑자기 크게 늘었다"며 "대출 신청만 받고 대출액은 내년에 집행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우리은행은 현재 정상적으로 대출을 해주고 있다.건교부 관계자는 "서민주택구입자금 대출 한도액이 1천억원 정도 밖에 남지 않아 자격요건에 맞게 엄격히 대출을 취급하라고 은행에 통보했다"고 말했다.

근로자·서민 주택구입자금 대출은 부부 합산 연간소득(급여)이 2000만원 이하이고, 무주택 세대주인 근로자 또는 서민만 신청할 수 있다. 대출 대상 주택은 3억원 이하 주거면적 85㎡ 이하이며 대출금리는 연 5.2%, 대출금액은 최고 1억원이다.

박영출기자 equality@munhwa.com

기사 게재 일자 2007-12-05

 

-=-=-=-=-=-=-=-=-=-=-=-=-=-=-=-=-=-=-=-=-=-=-=-=-=-=-=-=-=-=-=-=-=-=-=-=-=-=-=-=-=-=-=-=-=-=-=-

소식을 듣자마자 바로 은행으로 전화하여 확인하였다.

커트라인으로 통과란다….

 

다행이다.

 

혹시 서민 주택구입 자금 대출을 하실 분들은 우리은행으로 바로 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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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oody Guy

쉬울 것이라 생각한 것이 바보 같은 생각이었던 것 같다.

하루가 다르게 대출 정책이 바뀌고

바뀐 대출 정책 때문에 심장이 뛰어야 하고

그것에 맞춰서 새롭게 다시 작성해야 한다.

상담도 다시 받아야 하고

대출 받기 위해 이름과 서명, 도장 그리고

계속해서 작성하는 주민등록번호

준비해야 하는 서류만 해도 빽빽하다.

 

필요 서류 리스트 (서민주택구입자금 대출)

  1. 주민등록등본
  2. 인감증명서
  3. 신분증
  4. 인감도장
  5. 인감증명서
  6. 등기부등본
  7. 매매계약서
  8. 재직증명서
  9.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 총 1년이 될 수 있도록 (2006-현재 달~2007-현재 달)
  10. 통장 최근 3개월 분 급여 입금된 내역
  11. 필요에 따라서 호적등본

당연히 알아야 하는 내용이겠지만.

서민주택구입자금 대출은 연봉이 부부합산 2천만원이 넘으면 안된다.

그리고 혼자여서는 안 된다.

부양가족이 있던지 결혼을 하든지

이렇게 저렇게 해서 연 5.2% 짜리 대출을 받게 되었다.

아니 받게 될지 안될지 심사가 끝나봐야지 안다.

대충 위에 해당하는 내용들을 다 챙겨가면 추가로 더 챙겨가야 하는 서류는

없을 것이다.

 

대출을 희망하는 젊은이 들이여 힘내자.

 

p.s 매달 내야 하는 이자를 계산하는데 거참. 머 그리 많이 내는지 휴………. 한숨만

p.s 중도상환은 원하는 금액만큼 마음대로 할 수 있다. 게다가 수수료도 없다. 하.하.하.

p.s 심사가 끝나거나 아니면 중간에 어떠한 일이 생긴다면. 계속 업데이트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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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oody Guy

Visual C# 2008 Express Edition

My days 2007.11.30 12:19

설치를 했다..

열씸히 다운 받아서.. 30일 한정판이란다.

에효…

항상 달려야 하는데 여기 저기 치이고 해야 할 것도 준비할 것도 많아 준비가 더디게 되는 것 같다.. (핑계 일지도.. T,.T)

이런 저런 핑계로 미뤄왔던 일들을 다시 열어보기 시작한다.


시작이다…


p.s 아직 정식 전이긴 한데.. 사용해도 별무리 없어 보인다. 예전 orcas 때보다 가볍게 보인다. 전체 버전이 아닌 C# 만이라서 일지도…


아.. 정신 좀 봐.. 혹시 다운 받을 링크가 궁금하신분은.

여기 가 그곳 링크이다.


혹.. 여기를 클릭하기 싫으신분들은

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FamilyID=d95598d7-aa6e-4f24-82e3-81570c5384cb&DisplayLang=en

별첨한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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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oody Guy

작심 3일

My days 2007.11.30 12:15

작심 3일이란다…

3일 가면 오래 갔다나….

3일 이상 가는 방법을 알아냈다..


1일째.. 마음가짐.. "3일만 해보자 ….."

2일째.. 마음가짐.. "2 일 남았다….."

3일째.. 마음가짐.. "오늘 하면 3일이다. 내일부터 3일만 더 해볼까?"

4일째.. 마음가짐.. "3 일만 해보자…."

…………………………………………..

……………………………

…………………

………..


원동력이.. 될.. 것..이..다..

하.하.하.하.


p.s 쉬운일이 아니다…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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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oody Guy

하나가 둘이 된다는 것…

My days 2007.11.26 20:01

   

1+1 이 어떤 결과가 될지 참 모를 오묘 달콤한 것 같다.

이게 참 알다가도 모를 것이

1+1 이 무한대도 되었다가.

1+1 이 마이너스 값을 가지기도 하고

그리고 하나가 되기도 하고.

수학적 1+1 은 단순한 결과가 되겠지만.

사람관계의 1+1 은 유추하기도 예상하기도 힘든 내용인 것 같다.

1 과 1이 서로 노력하고 같이 힘낸다면 무한대의 힘을 발휘할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할 것이다.

서로를 마이너스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게 된다면 정말 제대로 낭패일 것 이다.

그러면 안만나야지.. 당연한 이야기지만.

   

1+1 참… 어렵다.. ^^

   

p.s 그래도 1 보단 1+1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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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oody Guy

어른이란!!

My days 2007.11.26 19:57

어른이 된다는 것..

어른이라는 것

어른…..

의미하는 것이 무얼까 라는 고민을 자주하게 된다.

딱히 무엇이 "정답이다." 라고 못할 것이

만인만색이라고 어른이 된 사람들 중에서도 이런 사람 저런 사람

그리고 너무 나도 많은 스타일들의 어른들을 접하게 되면

결국 내 안에 있는 것인가??? 일까??

하핫…

 

내가 정리한 어른이란 막연히 이런 것일 것 같다.

  1. 스스로 떳떳하고 당당해야 한다.
  2. 주위를 돌아 볼 줄 아는 여유를 가질 수 있어야 한다.
  3. 썰렁한 분위기를 밝게 만들 수도 있어야 할 것이다.
  4. 책임감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5. 상대를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충고를 할 줄 아는 사람.
  6. 그리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할 줄 아는 사람
  7. 어떤 이유든 존경 받아야만 하는 사람

 

이런 사람이 어른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하지만 꼭 이런 것이 아니더라도 존경 받을 이유는 충분할 것이다.

그분(어른)의 환경을 이해한다면 이해 못할 것이 없다는 생각도 있다.

두개골의 1Cm 의 피부 껍데기와 자신의 선입관에 대입하여 첫인상을 판단하는 사람들에게

진정 충고 하고 싶다. 정말 그게 진실인가? 라고.

 

p.s 어른이라는 것. 꼭 되어야만 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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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정신 없을 때..

My days 2007.11.26 15:29

할 일들이 쌓이고 신경 써야 하는 것도 쌓이고..

하루. 이틀. 행복과 고통과 쓰라림과 괴로움을 만끽하며

재촉과 괴롭힘도 당해가며 경험치도 올라가면서

조금씩 무신경하게 변해가는 모습을 보는 것이

과연 적응해 간다고 해야하나. 아니면. 신경을 덜 쓰게 된다고 생각해야하나

좋은 모습인가. 보기 좋은 모습이 아닌가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된다.


난… 잘.. 달..리..고.. 있..는..거..야..

라고.. 위안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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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oody Guy

내 인생의 새로운 시작

My days 2007.11.22 14:28

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Tistory와 함께 할려고 한다...

이제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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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oody G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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