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틱을 선물 받은 날 이후로 플스는 전시품으로 되어가고 있습니다.. 켜서 할 여유가 없네요.. 에휴... 이게 좋은 건지 나쁜건지. 30분이면 30분 하루에 꾸준히 하고 싶었는데... 다른 일들이 많아서 그런지 그 30분을 다른곳에 사용하게 됩니다.
스트레스는 언제 어디서 푸나요!!

그러고 보니 스트레스는 우리 사랑하는 아내와 딸을 보면 자연스럽게 없어지네요... ^^

적다보니 제목과 동떨어지게 결론이..
와이프.. 딸..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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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oody G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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