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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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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릉입구 근처에 있는 미차이.. 엄청 실망한... 각종 블로그와 리뷰에서 보고 맛집이라고 하는 곳을 갔는데.. 거기에서는 블로그나 트위터 페이스북에 글을 남기면 5% 할인에 예약하고 오면 이것저것 더 준다고........ 그런데 문제는 예약하고 가서 주문을 했는데 정말이지 양이 쥐꼬리만큼 나온다... 아니나 다를까 다른 테이블과 같은 메뉴였는데도 불구하고..... 이게 잘못된 마케팅이구나 라고 엄청나게 후회. 아내의 생일날이 었는데 맘이 좀 상했었네요 태릉입구쪽에 있는 미차이 라는 중국집이었어요 . 에효오오.. 탕수육의 양... 새우 뭐 였는데 이게 다.... 탕수육 + 새우 = 25000 원... 쩜!!!! 등갈비 짜장밥... 예약 해서 주는 짜장면 , 짬뽕.. 이건 뭐... 차라리 온 사람들한테.. 그렇게 하시면 어쩔수 없이 양이 적게 나가요.. 라..
우리집 플스3는 점점 전시품으로... See the full gallery on Posterous 스틱을 선물 받은 날 이후로 플스는 전시품으로 되어가고 있습니다.. 켜서 할 여유가 없네요.. 에휴... 이게 좋은 건지 나쁜건지. 30분이면 30분 하루에 꾸준히 하고 싶었는데... 다른 일들이 많아서 그런지 그 30분을 다른곳에 사용하게 됩니다. 스트레스는 언제 어디서 푸나요!! 그러고 보니 스트레스는 우리 사랑하는 아내와 딸을 보면 자연스럽게 없어지네요... ^^ 적다보니 제목과 동떨어지게 결론이.. 와이프.. 딸.. 사랑해요.
패왕 스틱 철권6을 위해 패왕 스틱을 과감하게 선물해달라고 요청하고 생일선물로 받았습니다. 너무 좋습니다. 옛날에 유행하던 4각레버의 느낌도 버턴들도… 그러나 그 레버 소리…. 밤에 와이프와 아이가 들으면 잠에서 깨어날 것 같아 차마 하지를 못하고 있네요.. 아픔이 있습니다. 혹시나 하여 설명 글입니다. 이 모델은 옛날 모델설명입니다. 동영상을 따로 찍기에는 기력이 좀 딸리네요.. 하.하.하.하.하…… 아래쪽에 살짝 보이는 빨간색 테이블은 우리 아이의 소형 의자입니다. "딱" 이더군요.. 스틱으로 온라인 배틀을 했는데... 전패........... 아.. 사람들이 너무 잘하시는 군요... 흑..
보육료 지원 신청 저희 아이가 만 2세 전이라 보육료를 전액 지원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http://www.bokjiro.go.kr/ “보육료 양육수당, 유아학비 온라인 신청 바로가기” 를 선택 합니다. 가장 중요한 내용입니다. 결국 신청해야 한다는 거죠 ^^ 순서로 진행 됩니다. 1. 가족은 전체 가족을 다 입력하시구요.. - 주소를 작성할 때 도로명으로 입력합니다. 2. 무조건 무상지원이라서 형식적인 내용입니다. 3, 4 번은 점프하구요 5. 역시 형식적인 내용입니다. 6. 아이사랑 카드 발급인데요.. 혹시 이전에 “아이사랑” 카드를 발급받은 적이 있다면 미신청 선택 후 발급내역 확인을 합니다. 없으면 새로 발급받아야 합니다. 7. 추가 서류는 넣으실 필요 없습니다. 동사무소에 가서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네이버 체크아웃 이벤트에 신청을 했다.... 꼭.. 당첨되길.. 기원한다..
양평으로 가깝게 여행을 갔다...
신혼여행 후기 2부 2부 글을 쓰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과연 몇 부까지 갈수 있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공기는 태국본토 즉 방콕 공항까지는 공기가 좋다 라고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쪽 가이드가 말하길 우리나라보다 공기가 더 안 좋다 라고 조언해 주었습니다. 그러나 푸켓으로 가서 보니 푸켓은 정말 다른 나라로 느껴질 정도로 공기가 좋았어요. 저 같은 경우 국내에서 감기로 매일 기침을 하며 지냈는데 푸켓에 도착해서 기침이 없다시피 했었으니까요. 푸켓으로 가는 도중 비행기 내에서 찍은 사진들 입니다. 멋지지 않나요? 하하하… 그리고 도착한 핫스프링 풀 빌라 빌라 풀장입니다. 풀빌라 라서 당연히 방안 수영장도 하나. 하늘은 엄청 맑았습니다. 그리고 인근에 있는 바닷가 해수욕장(?) 수영하는 사람이 없어서 좀 안습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녁..
신혼여행 후기 1부 이 사진(푸켓의 산호섬)으로 글을 시작 합니다. 컨셉 사진이라고 말할 수 있을테고 ^^ 즐거운 한때를 보냈습니다. 다들 염려 해주신덕분에 아픈 곳 없이 안전하고 무사히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합니다. ^^ 푸켓이라는 곳은 태국의 코딱지 만한 섬으로 우리나라 시골에 있는 분위기에 좀더 많이 덥다..입니다. 고무나무가 많아서 고무생산지이기도 하고 그리고 석회가 너무 많아 일반 수돗물을 잘못마시면 담석증에 걸리기도 한답니다.(가이드왈....) 외지라서 혹시 몰라 물은 삼다수 같은 PT병에 있는 걸루 마시고 (리조트는 비싸서 거기 있는 건 에비앙 , 세븐일레븐이 있어서... 구입해서 마셔요..) 이것 저것 신경쓴 덕분에 몸 성히 온것 같습니다. ^^ 몸도 거의 안타고(각종 선텐크림과 오일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