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 후기 2부

My days 2008.02.12 16:16

2부 글을 쓰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과연 몇 부까지 갈수 있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공기는 태국본토 즉 방콕 공항까지는 공기가 좋다 라고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쪽 가이드가 말하길 우리나라보다 공기가 더 안 좋다 라고 조언해 주었습니다. 그러나 푸켓으로 가서 보니 푸켓은 정말 다른 나라로 느껴질 정도로 공기가 좋았어요. 저 같은 경우 국내에서 감기로 매일 기침을 하며 지냈는데 푸켓에 도착해서 기침이 없다시피 했었으니까요.

푸켓으로 가는 도중 비행기 내에서 찍은 사진들 입니다.

멋지지 않나요? 하하하…


그리고 도착한 핫스프링 풀 빌라

빌라 풀장입니다.


풀빌라 라서 당연히 방안 수영장도 하나.


하늘은 엄청 맑았습니다.


그리고 인근에 있는 바닷가 해수욕장(?)

수영하는 사람이 없어서 좀 안습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녁 노을…

이런 모습들과 하루를 보내게 되었습니다.

공기며 여유로움 그리고 전세 낸 듯한 사람이 없는 풀장

이 더운 나라에 온천까지 있어주는 센스까지…


단지… 너무 자연속에 열려 있다 보니 개미도 많고… 도마뱀도 다니고

게다가 가장 무서운 것 모.기.

아주 잠시 밖에 나가서 사진 찍는 다고 한자리에 멈춰있으면 난도질을 당합니다.


정말 다른 곳 구경하는 것 보다 안에서만 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드는 곳이었습니다.

신고
posted by Bloody Guy

신혼여행 후기 1부

My days 2008.01.30 13:24

확대

이 사진(푸켓의 산호섬)으로 글을 시작 합니다.
컨셉 사진이라고 말할 수 있을테고 ^^

즐거운 한때를 보냈습니다.
다들 염려 해주신덕분에 아픈 곳 없이 안전하고 무사히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합니다. ^^

푸켓이라는 곳은 태국의 코딱지 만한 섬으로 우리나라 시골에 있는 분위기에 좀더 많이 덥다..입니다.
고무나무가 많아서 고무생산지이기도 하고 그리고 석회가 너무 많아 일반 수돗물을 잘못마시면
담석증에 걸리기도 한답니다.(가이드왈....)

외지라서 혹시 몰라 물은 삼다수 같은 PT병에 있는 걸루 마시고 (리조트는 비싸서 거기 있는 건 에비앙 , 세븐일레븐이 있어서... 구입해서 마셔요..) 이것 저것 신경쓴 덕분에 몸 성히 온것 같습니다. ^^

몸도 거의 안타고(각종 선텐크림과 오일 등등을 많이 발라놔서리..  ^^;) 45도 이상되는 선크림을 추천드려요

하하.. 간략하게 서막을 이정도로 올리고.. 찬찬히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

집을 정리해야하는 통에 블로그에 글도 못 올리고 이제 다시 리프레쉬 하고 열씸히 글도 올리고 해야지요 ^^

[##_Jukebox|fk070000000006.mp3|윤하(Younha) 1집['07 고백하기 좋은 날] - 03 비밀번호 486.mp3|autoplay=1 visible=1|_##]


신고
posted by Bloody Guy


티스토리 툴바